수사 질문

A3 올댓아라빅
작성자
김원재
작성일
2021-03-04 07:51
조회
115
수사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 아래 게시판에 작성하오니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52과의 수사 예제 중에서 قابلت ثلاثا و عثرين بنتا في الفصل 을 보시면 ثلاثا 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의자리는 주격으로 고정하고 십의자리는 뒤 명사의 격을 따라간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위는 ثلاث로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2. 52과의 수사에서 21~99 사이에 있는 숫자의 경우 뒤 명사는 모두 단수 목적격으로 말해주셨고 십의자리는 뒤 명사의 격을 따라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뒤 명사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명시목적어로 취급된다고 하셔서 모든 십의 자리의 격은 모두 목적격으로 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제 중에서 عمري أربع و ثلاثون سنة 에서는 십의 자리가 주격이고, 그 다음 예제도 뒤 명사는 목적격인데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 모두 주격입니다. 반례가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또한, 다른 웹사이트에서는 "십단위의 수는 성에 상관없이 한 가지 형이고 단단위 수만 규칙에 따라 변화한다. 피계수 명사는 수사 뒤에 오며, 비한정 단수 목적격으로 놓인다"라고 했는데, 진위여부에 대해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만약 위 말이 맞다면 십의 자리숫자는 모두 "ين" 고정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에 대한 반례를 부탁드립니다.
전체 1

  • 2021-03-04 13:16

    1. 일의 자리는 주격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녹화 강의 영상을 다시한번 확인해주세요~! 10의자리도 뒤에 명사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전치사 뒤에 쓰였는지에 따라 일반 명사처럼 격변화를 해주셔야 합니다 (11-19는 예외). 이 문장에서는 내가 23명의 학생을 만났다'라는 문장이기때문에 23명의 학생이 문장에서 목적어로 쓰여 목적격이 되어야합니다.

    2. 11~99 까지 수 뒤에 셈하는 명사는 단수/목적격입니다.숫자는 문장에서 숫자명사가 쓰인 역할에 따라 격을 표시해주시면 됩니다. عمري أربع و ثلاثون سنة 이 문장에서는 나의 나이는 34살이다. 34살이 서술어로 쓰였습니다. 서술어는 주격이기때문에 수는 수격으로 해주고, 셈하는 명사만 목적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3. 마지막은 웹사이트에서 십단위수는 성에상관없이 한가지 형이라는 말은 남성 여성구분이 없다는 뜻입니다. 격은 주격/목적격,소유격 두가지 입니다